이번 글에서는 DDL 과 DML, DCL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겠다
이 세트는 SQL의 3대장이다
먼저 DDL (Data Definition Language, 데이터 정의어)는 데이터베이스의 구조를 정의하는 언어다
주로 테이블 자체를 만들거나 변경할 때 사용한다
주요 명령어로는 CREATE, ALTER, DROP, TRUNCATE 가 있다
*truncate는 지금 첨 봤는데 테이블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는 명령어다, delete와 다르게 rollback 불가
다음은 DML (Data Manipulation Language, 데이터 조작어)는 정의된 틀 안에서 데이터를 넣고 관리하는 언어다
테이블 내부의 데이터를 조회하거나 수정한다
주요 명령어로는 SELECT, INSERT, UPDATE, DELETE 가 있다
마지막 DCL (Data Control Language, 데이터 제어어)는 데이터베이스에 접근하고 객체들을 사용하도록 권한을 주거나 회수하는 언어다
주로 시스템 관리자(DBA)가 데이터 보안 및 무결성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한다
주요 명령어로는 GRANT, REVOKE가 있다
추가로 TCL(Transaction Control Language)는 트랜젝션을 제어하는 언어다
대표적으로 COMMIT, ROLLBACK이 있다
*DCL에 포함시키기도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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